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회장 오세훈)는 2025년 12월 15일(월) 13시,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 회의실에서 ㈜석찬(대표 채동찬)과 장애인 선수 복지 향상 및 훈련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서울특별시 소속 장애인 선수들의 건강 증진과 안정적인 훈련 환경 조성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석찬이 운영하는 ‘후라토식당’의 식사 제공과 훈련지원금 후원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석찬은 외식 프랜차이즈 및 라이프스타일 사업을 주도하는 혁신적인 기업으로, 이번 후원은 민간 기업이 함께 장애인 선수 복지 향상에 나선 뜻깊은 민관협력 사례로 평가된다.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 정희영 부회장(숭실사이버대학교 스포츠재활복지학과 교수)은 “민간 기업과의 협력은 장애인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훈련에 집중할 수 있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후라토식당의 따뜻한 후원이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석찬 채동찬 대표는 “서울특별시 장애인 선수들이 더욱 건강하고 자신 있게 훈련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는 앞으로도 선수들의 권익 보호와 복지 증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보다 나은 선수 지원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지속적인 제도 개선과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